[누구를 위하여 붓을 들었나 - 벨라스케스] 17세기 스페인 화가 벨라스케스의 '시녀들'은 서양미술사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그림이라고 불린다. 그림의 진짜 주인공이 누구냐는 의문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. '시녀들'에는 화가 벨라스케스를 포함해 마르가리타 공주와 시녀들, 궁중광대, 펠리페 4세 국왕 부부 등 총 11명의 인물이 등장한다. 과연... 자세히보기 회차정보 (링크및 줄거리) 11회 [색이 흐르는 물의 도시 - 베네치아] 물 위에 지어진 도시 베네치아는 다른 곳에는 없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... 10회 [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계] 사계절을 담아낸 예술 작품들. 오이, 포도, 레몬 등 각 계절에 걸맞은 식물들을... 9회 [삶의 빛과 그림자-렘브란트] 렘브란트는 17세기 네덜란드 황금기를 대표하는 국..